보도자료

취업 앞둔 학생들 ‘코성형’ 증가, 쉽게 결정 내렸다간...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을 앞두고 진학이나 취업을 앞둔 학생들과 유학생들 사이에서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성형은 양악이나 윤곽 수술에 비해 오래 전부터 시행돼 왔기 때문에 큰 거부감이 없다는 인식이 많다.
코는 얼굴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크기와 모양에 따라 전체적인 인상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단기간에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사람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수술 부위이다.

최근 한 병원에서 진행한 ‘가장 티가 많이 나는 성형’이라는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코성형이 41%를 차지해 1위로 꼽힌 바 있다.

수술 전 꼼꼼한 점검 없이 쉽게 내린 결정으로 인해 재수술을 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보형물이 비치거나 코 모양 자체에 변형이 오는 등의 부작용뿐 아니라
부자연스러운 모양 자체 때문에 재수술을 하는 경우다.

코 재수술은 삽입돼 있는 보형물을 제거하고 다시 시행하기 때문에 처음 시행한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손상된 조직이 어느 정도 안정되는 6개월 후에 시행하기 때문에
재수술에 따르는비용은 물론 시간적인 부담도 적지 않다.

박양수 드림성형외과 본원 코성형센터의 대표원장은
“실제 외국이나 타 병원에서의 수술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해 재수술 상담을 위해 내원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코 모양을 찾고
수술 후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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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7298926&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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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611670
http://www.ajunews.com/kor/view.jsp?newsId=20130621000277
http://fashion.mk.co.kr/view.php?no=488275&year=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