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용&건강 모두 잡는 ‘코성형’

 

 

 

 

[세계일보 2011-07-22]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더불어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었다. 전국 곳곳의 휴양지가 이미 몇 달 전부터 예약이 완료되고, 벌써부터 휴가를 즐기려는 인파들로 붐비고 있다. 그런데 개중에는 여름휴가를 조금 색다른 곳에서 보내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

 

이들이 선택한 휴가 장소는 바로 ‘성형외과’. 실제로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의 경우 길게는 1~2주일 정도를 쉴 수 있는 시간은 여름휴가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시간적인 부담에 시도하지 못했던 성형수술에 휴가를 쓰겠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보편적인 성형수술 분야는 눈, 코성형이 대표적이다. 이 중에서도 특히 코성형은 얼굴의 중심에 변화를 주는 성형수술인 만큼 만족할만한 이미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휴가철 들뜬 마음에 섣불리 수술을 결정했다가는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코성형 전문병원에서의 충분한 사전조사는 필수다.

 

코성형, 미용&기능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것!

 

코성형 전 모든 이들은 성형 후 아름다워질 얼굴을 꿈꾸게 된다. 아름다움하면 혹시 오뚝한 코로 유명한 모 배우들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코수술의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것은 각도보다는 얼굴 전체부위와의 균형이다.

 

드림성형외과 본원 박양수 원장은 “높은 콧대, 뾰족한 코끝만 가져서는 예쁜 코라고 할 수 없다.”며 “코성형 시에는 코의 높이나 모양뿐만 아니라 입의 돌출 정도, 콧구멍과 코끝, 코끝을 지지하는 힘, 비주와 윗입술이 이루는 각도 등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고 전한다.
개개인마다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만큼 획일화된 방법으로 코 모양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코성형 전에는 코성형전문병원에서 자기 얼굴의 특징을 정확히 분석한 후 그에 맞는 코끝과 콧대의 높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보통 눈썹 앞머리부터 콧방울 끝까지 선을 그었을 때 나타나는 곡선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야 이상적이며, 이를 위해 수술 전 충분한 시뮬레이션도 필수다. 이 모든 점을 고려하는 비개방형 복합코성형술이면 조화와 균형을 통해 개개인의 얼굴에 맞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겠다. 흉터가 남지 않아 더욱 자연스럽다는 점도 비개방형 복합코성형술의 장점이다.

 

코성형 전문의 박양수 원장은 “미용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며 “코성형 수술계획을 잡기 전에 비염, 심한 코 막힘 증상 등 코의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 코수술 전문의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상담을 받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한다.

 

이번 휴가철을 이미지 변신의 계기로 삼고 싶다면, 비개방형 복합코성형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 미용과 기능을 함께 잡는 만족스러운 코성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